주방 루틴을 바꾸는 작은 변화

한 번 써보면
다시는 둔한 칼로
파채 못 썹니다

얇고 균일하게, 힘 안 들이고. 슬라이스랩 파채칼은 반찬가게 주방에서 쓰는 날 선 예리함을 가정으로 가져옵니다. 첫 한 줄을 썰어보는 순간 차이를 느낍니다.

4.8 / 5 구매 평점
누적 3,200+ 판매
30일 반품 보장
슬라이스랩 파채칼 사용 장면

파를 썰며 문득 생각했습니다.
왜 집 주방엔 늘 절반만 썰린 채 뭉개지는 파채가 쌓여 있을까?

슬라이스랩은 '썰기'라는 작은 동작에 집중합니다. 반찬가게의 주방장이 매일 아침 파채를 척척 썰어내는 그 날렵함을— 주방칼 다루는 기술 없이도 누구나 흉내 낼 수 있도록. 날 두께, 손잡이 각도, 슬롯 간격 하나하나에 이유가 있습니다. 화려한 포장보다 하루 세 끼 밥상 옆에서 조용히 제 역할을 하는 도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루틴이 달라지면
밥상이 달라집니다

파채칼로 파를 써는 장면
01

아침 계란말이에
파채 한 줌

파채칼 하나면 30초 안에 한 줌 분량이 준비됩니다. 통파 하나를 걸쳐 두 번만 당기면 두께가 고른 실파채가 쏟아집니다. 뭉개지지 않으니 식감도, 모양도 살아납니다.

아침 루틴
파채로 꾸민 음식 플레이팅
02

라면·국밥 토핑으로
식당 비주얼

얇고 균일한 파채는 국물 요리의 마무리에도 다릅니다. 손으로 자른 듯 불규칙하지 않고, 식당에서 내온 것처럼 가지런히 얹힙니다. 먹기 전 사진 찍고 싶어지는 한 끗.

저녁 식탁
파채칼 세척 및 보관
03

쓰고 나서도
번거롭지 않게

분리형 블레이드와 식기세척기 호환 소재로 사용 후 관리가 간단합니다. 날 덮개를 씌워 서랍에 두면 부피도 작아 주방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

정리·보관

파채칼을 바꿔야 하는
네 가지 이유

01

칼 기술 없이도 균일한 두께

칼날과 슬롯 간격이 일정하게 파채를 안내해 초보자도 반복 동작만으로 두께 1.5mm 내외의 균일한 채를 뽑아냅니다. 연습이 필요 없습니다.

02

손목 부담이 적은 당김 구조

아래로 누르는 힘이 아니라 앞으로 당기는 힘으로 썰기 때문에 장시간 사용해도 손목에 피로가 적습니다. 대량으로 썰어야 하는 날에도 편합니다.

03

18-8 스테인리스 날, 쉽게 무뎌지지 않음

식품용 18-8 스테인리스 스틸 날을 사용해 산화·변색에 강하고 날이 오래 갑니다. 일반 파채기처럼 플라스틱 날이 아닙니다.

04

파 외에도 쪽파·대파·부추 모두 호환

파 종류에 따라 슬롯 폭을 두 단계로 조절 가능. 쪽파처럼 가는 재료도, 대파처럼 굵은 재료도 하나의 칼로 처리합니다.

숫자로 보는
슬라이스랩 파채칼

기능 하나도 이유 없이 넣지 않았습니다.

파채칼 제품 상세
파채칼 날 클로즈업
파채칼 손잡이 디테일
제품명 슬라이스랩 파채칼 S1
날 소재 18-8 스테인리스 스틸
본체 소재 ABS 수지 (식품 접촉 안전)
채 두께 1.5mm / 2.5mm 2단 조절
제품 크기 약 24 × 5.5 × 3.2 cm
무게 약 142g
세척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원산지 한국 기획 / 부품 제조
구성품 파채칼 본체 · 날 덮개 · 파이버 천

날 덮개는 서랍 보관 시 안전 커버로, 파이버 천은 날 닦기 전용으로 동봉됩니다. 별도 구매 없이 처음부터 바로 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실제로 쓰는 분들의 이야기

"칼 쥐는 힘도 없고 파채 썰다가 손 베인 적도 있어서 항상 겁났는데, 이건 그냥 잡아당기기만 하면 돼서 너무 편해요. 두께도 생각보다 훨씬 고르게 나옵니다."

김
김○○ 님
2025년 4월 구매

"분식집 하는데 하루에 파를 한 박스씩 써요. 직원들이 칼로 채 치는 거 시간도 오래 걸리고 힘들어했는데 이걸 쓰고부터 속도가 확 달라졌습니다. 세척도 간편하고요."

박
박○○ 님 (소상공인)
2025년 3월 구매

"날이 스테인리스라 녹슬 걱정 없이 쓸 수 있는 게 좋아요. 이전 제품은 한 달 만에 날이 뻑뻑해졌는데 이건 3개월째 그대로입니다. 선물로도 샀어요."

이
이○○ 님
2025년 2월 구매

※ 예시 후기입니다. 실제 후기로 교체하세요.

30일 안에 마음에 안 들면
번거롭지 않게 돌려드립니다

처음 쓰는 분들을 위해 30일 반품 정책을 운영합니다.
사용해보고 기대와 다르다면 그냥 돌려보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네, 가능합니다. 슬라이스랩 S1은 채 두께를 1.5mm / 2.5mm 두 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가는 쪽파에는 좁은 설정을, 굵은 대파에는 넓은 설정을 쓰시면 됩니다. 부추는 1.5mm 설정으로 사용하시면 채로 썰기에 적합합니다.
18-8 스테인리스 날은 일반 가정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할 때 쉽게 무뎌지지 않습니다. 다만 날이 오래되어 교체가 필요한 경우, 고객센터 이메일로 문의 주시면 교체날 구매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본체와 날 모두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도록 소재를 선택했습니다. 단, 날 부분은 세척기 사용 후 바로 꺼내 물기를 닦아두시면 더 오래 쓸 수 있습니다. 동봉된 파이버 천이 날 물기 제거에 적합합니다.
손잡이가 날에서 충분한 거리를 확보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파를 구멍에 끼워 당기는 방식이라 손가락이 날 쪽에 가까이 가지 않습니다. 다만 날 덮개를 씌우지 않은 상태에서 날 면을 직접 만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주문 확인 후 평일 기준 1~3일 내 발송됩니다. 발송 후 택배사 사정에 따라 1~2일 내 수령 가능합니다. 도서산간 지역은 추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수령 후 30일 이내에 [email protected]으로 문의 주시면 반품·교환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제품 불량의 경우 배송비 없이 처리해 드리며, 단순 변심 반품 시 왕복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오늘 저녁 파채,
직접 비교해보세요

처음 한 줄을 당겨보는 순간 느낌이 다릅니다. 파를 더 자주 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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